[면접영어] 영문이력서 잘 쓰는 법, 영문이력서 작성법 면접영어

 


 


 


영문이력서 작성법이라...영문이력서를 잘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한국어로 된 이력서도 참 쓰기 난감한데..


영문 이력서는 어떤 단어를 써야 기억에 남고


요령은 어떤것이 있을까?


영어면접을 보려면 우선 영문이력서를 통과해야 할텐데


난 이 영어이력서부터 후덜덜이다....ㅋㅋ..


그래서 오늘은 영문 이력서 작성에 대한 요령을 찾아보고


공부해서 면접관의 눈에 띌 수 있는 이력서를 써봐야지.ㅋ


이력서는 영어로 Resume 이것도 몰랐다면 다들 반성하시길.................


 


 



 


 


 


 


자 ~! 그럼 영문이력서 쓰는 요령을 알아보자!!


 


▶ Resume 작성 10계명!!


 


1. 커버레처로 자신을 PR하라.


2. 현실성 있는 비전을 제시하라.


3. 능력과 경력에 초점을 맞춰라.


4.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5. 사소한 것까지 신경써라.


6. 지원동기 및 분야를 분명히 밝혀라.


7. 지원하는 회사와 업무에 맞춰 작성하라.


8. 공백기간동안의 실적을 밝혀라


9. 경력자는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실적을 설명하라


10. 한국의 실정을 반영하라


 


이 10계명을 명심하고 Resume를 작성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어쩌면 당연한 내용을 10계명으로 만든게 아닌가 하고 생각되지만


흔히들 실수하고 있는 내용이 많다!


나는 절대로 실수하지 않으리 ㅡㅡ!!!ㅋㅋ


 


 


영문이력서를 쓰는 데 유용한 또하나의 Tip!


 


▶ CNN에서 소개한 이력서 '금기단어'


 


Aggressive 적극적인


Ambitious 야망있는


Competnet 능력있는


Creative 창조적인


Detail-oriented 꼼꼼한


Determined 단호한


 


Efficient 효율적인


Experienced 경험많은


Flexible 융통성있는


Goal-oriented 목표의식이 강한


Hard-working 열심히 일하는


Independent 독립심이 강한


 


Innovative 혁신적인


Knowledgeable 아는 게 많은


Logical 논리적인


Motivated 능동적인


Meticulous 신중한


 


People person 대인관계가 좋은


Professional 전문적인


Reliable 믿을 만한


Resourceful 수완좋은


Self-motivated 혼자서도 잘하는


 


Successful 성공적인


Team player 팀워크가 좋은


Well-organized 계획적인


 


이러한 단어들은 금기단어 라고 한다.


아니 왜? 모두 좋고 긍정적인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인데 왜 이력서에서 금기단어일까?


하고 생각해 봤더니


이런 단어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고 또 썼다는 얘기다.


즉, 식상하며 인사담당자들의 눈에 들 수 없다는 얘기였다.


 


한국어 이력서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아 참고하면 좋을듯^^


 


또 마지막 영문이력서 작성법의 Tip은~


 


이메일로 보내는 경우 이력서와 cover letter을 별도로 저장한 뒤, cover letter의 말미에


Attachment : resume 라고 써서 resume가 별도로 첨부되었음을 밝히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cover letter에 까지 신경을 썼다는 느낌이 들어 꼼꼼한 인상을 심을 수 있다고 한다!


 


 


오늘 살펴본 영문이력서 작성요령!


어떠한가?


스펙도 중요하고 토익점수도 중요하지만


이력서 하나에도 남들과 다른 '무엇'을 보여주기위한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들과 똑같이 그저 그렇게 적당히~ 쓴 이력서는 인사담당자의 눈에 띌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영문이력서 잘쓰는 tip! 을 활용해 보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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