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 콩글리쉬표현 생활콩글리쉬 - 자동차관련 콩글리쉬 생활영어


[생활영어] 콩글리쉬표현 생활콩글리쉬 자동차관련 콩글리쉬

우리가 쓰는 생활영어 중에는 콩글리쉬표현들이 참 많다.

그 중 가장 흔하게 쓰고 있는게 자동차관련 콩글리쉬가 아닌가 싶다…

문제는 쉽게 고칠 수 없을 만큼 너무 대중적으로 자동차관련 콩글리쉬가 사용되고 있어서

단번에 고치기가 어렵다.. 좌측통행 습관을 우측통행으로 고치기가 어렵듯이… ㅋㅋ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람보르기니를 타보고 싶어한다..

정말 꿈의 자동차이며, 평생 한번 실제로 볼 수 있을까하는 자동차이다.ㅋㅋ

그러나 압구정에 가면 람보르기니 뿐만 아니라 고급 외제차들을 많이 볼 수 있단다..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 띵가띵가 놀면서 외제차도 타고…….

아무튼!! 우리나라가 자동차 세계 13번째 자동차 보유국인만큼 수준에 맞는

올바른 영어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오늘은 자동차관련 콩글리시에 대해 알아보아야겠다!!


가장 흔하게 쓰는 표현으로 백미러, 사이드미러, 핸들 등이 있는데

이런 것들도 사실 모두 콩글리쉬 표현이란다..

사실 사전에 등록된 표현들도 존재하지만~ 그래도 정확한 영어표현을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다.. 외국인을 만나서 빽미러~라고 할수는 없지 않은가!!!

 

백미러는 "rearview mirror" 로,

사이드 미러 "outside mirror" 로

핸들은 "steering wheel" 로

사이드 브레이크는 "hand brake, parking brake, emergency brake"로 바꿔야 하며
엑셀은 "accelerator",

기아는 "gearshift, shift lever, stick" 등이 올바른 영어표현이다.

콩글리쉬표현으로 더 의사소통이 가능하긴 하지만ㅋㅋ

올바른 영어표현을 알고 써야 외국인들에게도 설명하기가 쉽다!!

 

예문을 통해 몇가지는 공부를 해도보록하자.

He caught sight of himself in the rearview mirror. 그는 뒷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The woman is looking in her car's rearview mirror. 여자가 자동차 뒷거울을 보고 있다.

*백미러는 우리말로 뒷거울로 순화시켜 사용되고 있다고한다..

Be careful when you turn the steering wheel. 죔쇠를 꺾을 때에 주의하라

Both hands are on the steering wheel. 양 손이 죔쇠 위에 있다.

*핸들은 우리말로 죔쇠라고 순화시켜 사용한다고 국어사전에 나와있지만.. 무지생소하다;;;

 

그리고 자동차 정비소 같은데 가면 아저씨들이 참 많이 쓰는 용어들이 있다..

일본식 표현인지, 콩글리쉬 표현인지 잘 알 수가 없다.. ㅋ

일단, 쇼바라는 콩글리쉬 표현은 shock absorber으로,
미션 오일은 transmission oil로, 윈도 브러쉬는 (windshield) wiper

본네트는 hood로 순화해주는 것이 좋다.

예문을 통해서 외울건 외워야징!!

I have changed the top front shock absorber recently. 최근에 앞쪽 완충기를 갈았어요.

He's looking under the hood of his car. 그는 차의 보닛 뚜껑 안을 살펴보고 있다.

The taxi's hood has been left open. 택시 보닛이 열린 채로 있다.

 

 

사실 안다고해서 지금부터 영어표현을 유창하게 잘 쓸수는 없다..

그래도 생활 콩글리쉬표현을 알아가면서 공부도 하고

올바른 영어표현과 우리말표현을 공부해나가는 것도 나쁘지않다..

외국인들에게 설명할 수 없는 콩글리쉬표현은 영어도 우리말도 아니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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