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 올바른영어표현 - 노이즈마케팅 콩글리쉬표현 생활영어


[생활영어] 올바른영어표현 - 노이즈마케팅 콩글리쉬표현

생활영어를 공부하다보면 콩글리쉬표현을 간혹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가 무척 많이 사용하는 노이즈마케팅이 사실은 영어표현에는 없는 콩글리쉬표현이란다.

그런데' 왜? 이런 표현이 생겨나게 되었을까??'.... 아무튼 생활영어를 공부하면서

여러모로 영어에 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

노이즈마케팅은 비슷한 말로.. 구전마케팅이 있다.

나는 노이즈마케팅이란 말보다 구전마케팅이라는게 훨씬 더 좋다..

구전이라고 하면.. 뭐가 좀 ..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그런 것인데 비해..

노이즈는 뭐랄까 너무 자극적이고,, 고의적인.. 요즘엔 다분히 상업적으로만 쓰여서 별로다ㅋ

아무튼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뜻하는

구전마케팅은 "word of mouth marketing" 이라고 표현한다.

 

"The first Harry Potter had no marketing budget, but was a word of mouth phenomenon."  
해리포터 1편은 마케팅 예산이 없었지만, 입소문으로 퍼져나갔다.

 

구전마케팅과 알아두면 좋은 단어가 있는데 "oral tradition" 이다.

문서로 남겨지지 않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일이나 노래, 이야기 등을

뜻하는 말로 우리나라 말로는 "구송전승, 구전" 이라고 표현한다.

 

The fables were in the first instance only narrated by Aesop,

and for a long time were handed down by the uncertain channel of oral tradition.
            그 우화들은 처음에는 이솝만이 이야기 할 수 있었지만, 오랜 세월 동안 알려지지 않는 경로로 구송전승되었다.

 Rich in oral tradition, ancient Celts rarely used a written language.
            고대 켈트인들은 구전으로 전하는 이야기는 많이 남겼으나, 문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할 것은 '노이즈마케팅' 이다..

생활영어 속에 깊이 뿌리박힌 이 단어가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될까? ㅎㅎ

아무튼 노이즈마케팅의 올바른 표현은 "buzz marketing" 이다.

노이즈마케팅은 홍보할 대상이나 제품을 구설수에 올려 사람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으로

요즘에는 음원노출, 통큰치킨, 여자연예인 노출 등으로 너무 상업적으로 악용되는 것 같다..

 

Blogs are popular media for buzz marketing. 
블로그는 노이즈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매체다.

 

 

노이즈마케팅이란 말보다 버즈마케팅이 훨씬 더 예쁜 것 같다.

단어가 어떻든 내용은 달라지지 않지만 그래도 이왕 영어를 쓸거면

생활영어부터 콩글리쉬표현을 잘 알고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생활영어를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내가 무심코 쓰는 콩글리쉬표현들이

고쳐질 것 같다.. 점점 생활영어를 배울수록.. 영어가 친근해지는 기분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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